예산박씨(禮山朴氏)

 관향조는 박일광(朴日廣)이며 호는 광산(廣山)이다. 호(號)는 광산경수(廣山耕叟)이다. 시와 술로 스스로 즐기고 강호(江湖)에서 여유롭고 한가롭게 살았다. 전해지는 문헌이 없어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 수 없으며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예산(禮山)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