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박씨(野城朴氏)

관향조 박종문(박종문)은 함경도 도사를 지냈다고 전해오나 시기는 알 수없다. 전해지는 문헌이 없어 구체적 내용을 알 수 없다

경상북도(慶尙北道) 영덕(盈德)의 옛 지명(地名)으로 본래 고구려 시야물군(尸也物郡)인데 신라(新羅) 때 야성군(野城郡)으로 고쳤고, 고려초(高麗初)에 영덕(盈德)으로 개칭하였으며 현종(顯宗) 때 예주(禮州)에 속하였다가, 후에 다시 분리시켜서 현령(縣令)을 두었다. 1515년(태종 15) 지현사(知縣事)를 두었다가 후에 다시 현령(縣令)이 되었고 1895년(고종 32)에 군(郡)으로 승격하였다. 현재 남한에 9가구 34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