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흥 박씨 (順興 朴氏)

관향조  박영석(朴英錫)전해지는 문헌이 없어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 수 없다. 그 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순흥(順興)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현재 남한에 122가구에 367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