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산)박씨 자료실>>

 상주<상산>박씨는 신라시조 박혁거세의 30세손인 사벌국왕 언창이 관조이시다. 관향조(貫鄕祖) 사벌국왕은 신라 54대 경명왕의 아들(사벌대군)로 당시 전략적 요충지 였던 사벌주<상주>의 방어장으로 봉작되어 중책을 수행하였으나, 오히려 왕도 경주 주변이 후백제 견훤의 영향하에 몰리게 됨에 의해 사벌주<상주>가 고립되자 사벌국으로 독립 분투하였으나 11년만인 경순왕 3년에 견훤에 의해 패망하였다.

그 후 2세 욱(昱)의 개국공신과 시작으로 3세 양유(良柔)의 태사개국광익공(太史開國匡益公)문하시중(門下侍中)을 시작으로 12세 려(侶)의 삼중대광첨의찬성사(정일품) 등 고려조에 문무에 걸쳐 명가를 이루어 왔으며, 조선조에 이르러서도 세종 때에 국정쇄신을 주도한 안신(安信)을 비롯  그 후 世薰, 世熹.日省, 光佑, 建中 등 당대의 명현을 많이 배출하였고, 중시조로 받들고 있는 견(甄: 사벌국왕의 10세손으로 려조로부터 자금어대를 하사받음)의 세째 손자 영(英)은 충주박씨로, 증손 지영(之永: 둘째 孫子 侶의 둘째 아들)은 평택박씨로 분관하였다.

남한에 상산박씨 1.130가구 4.459명, 상주박씨 7.368가구 23.627명이 살고 있다(2003년 통계청 조사)

 

상주박씨 명인

박씨 계보

상산박씨 항열

사벌대군릉,사당

숭인사와 경모단

송천 서원(청원)

충열사(경북상주)

박안신의 행록

필재 박광우 행록

박씨 계파도

이천 서원(순천)

 신라의 쇠퇴와 사벌국의 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