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 박씨 (三和 朴氏)

관향조 : 박천흥( 박천흥)은 전적(전적)을 지내고 삼화군(三和君)에 봉해졌다고 하나 전해오지만 문헌이 없어 그 세계는 알 수 없다. 다만 그 후손들이 본관을 삼화 (三和)로 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남한에 139가구에 490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