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박씨 (平壤 朴氏)

관향조 박득개(朴得芥)은 고려 때 대장군을 지냈으며 평양백(平壤伯)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 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평양(平壤)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현재 남한에 51가구 199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