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박씨 (長城朴氏)                                                                                                                      장성박씨 문중의 자료를 구함니다.

관향조 휘 공발(公發)은 밀성대군의 8대손인 효신(孝臣)의 둘째아들이다. 그는 고려 인종때 대장군으로 공을 세워 삼중대광, 좌명공신으로 이성 부원군에 봉해졌으며 그의 6대손 세영(世英)은 양관 대제학을 역임하고 홍건적과 탐라(濟州)의 난을 평정하여 좌명정국공신으로 장성군에 봉해졌으며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서 충절을 지켰다. 문중의 대표적인 인물은 홍종(홍종)은 조선 성종 때 이조좌랑을 지냈으며, 덕원(德源: 홍종의 아들)은 임진왜란 때 금산 싸움에서 700의병의 한사람으로 전사했다

지명유래: 장성은 본래 백제의고시이현(古尸伊縣)이고 신라 때에 갑성군(岬城郡)으로 고치고 고려 때에 장성으로 고치어 영광군에 속하였다가 명종(明宗) 2년(1172)에 분리하여 감무(監務)를 두고 이조에 와서 현감을 두었으며 그후 변천을 거쳐 1895년에 군으로 되고 1914년에 진원군과 합치었다. 현재 남한에 97가구 313명이 살고 있다

 

 

장성박씨 계보

항열표

문중을 빛낸 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