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향조 박순(朴純)은 신라 파사왕의 31세손이며 고려 명종 4년(1174년) 문과에 급제한 후에 병부상서가 되어 석린의 모반을 평정한 공으로 보국정국공신에 올랐다. 후에 좌복야, 중서시랑평장사를 역임하고 그의 후손 수량(遂良)은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용궁현감(龍宮縣監) ·사섬시주부(司贍寺主簿) 등을 역임하였다.  계림군에 봉해졌으나 벼슬을 버리고 강릉에 내려가서 자연과 벗하면서 일생을 마쳤다. 후손들이 강릉에 정착하여 대대로 살면서 본관을 강릉으로 하였다. 현재 남한의 강릉박씨는 4.721가구와 14.703명이 살고 있다(통계청 2003년 발표)                           0119076079

강릉박씨 행록

강릉박씨 계보

강릉박씨 소파 명

강릉박씨 항열표

치산 서원(울산)

경양사(鏡陽祠:강릉)

모선재(慕先齋:강릉)

오사재(五思齋:강릉)

 박중신의 교지

향현사(鄕賢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