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박 (彦陽朴氏)

관향조 : 박유정(朴惟精) 시조는 장사랑(將仕郞)을 지냈으며 양박에서 분파되었다고 전해오나 문헌이 없어서 잘 알 수 없다.

밀양(密陽)박씨에서 분파 되었다고 전해오나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다만 후손들이 언양(彦陽)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남한에 105가구에 356명이 살고 있다

 경상남도 동북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신라 때의 거화현(居火縣)인데 경덕왕(景德王 : 제 35대 왕, 재위기간 : 742 ~ 765)이 헌양으로 고쳤으며, 고려 때 와서 언양(彦陽)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