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박씨(押海朴氏)

관향조 박인규(朴仁規)는 호장(戶長)을 지냈다고 전해지는데 구체적인 사항을 알 수 없으며 박언림(朴彦林)과 박희(朴希)의 일파로 전하기도 한다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압해면(押海面)을 중심으로 한 일대의 지방에 있던 통일신라 때의 지명으로 압해군(押海郡)이라고도 하였다. 백제 때의 아차산군(阿次山郡)이 삼국통일 후에 압해군으로 개칭되었고 후에 압해현(押海縣)이 되었다가 1914년 압해면(押海面)으로 무안군(務安郡)에 편입되었다가 1969년 신안군(新安郡)에 소속되었다.  현재 남한에 4가구 15명이 살고 있다.